보도자료

워터월시스템즈, 베트남 보안 기업 SCS Cyber Security와 손잡고 DLP 솔루션 공급 확대 작성일: 2026-07-30 / 조회수: 33

베트남 개인정보보호법 시행 발맞춰 통신·의료·교육 분야 현지 시장 공략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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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사이버보안 기업 SCS Cyber Security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워터월시스템즈(사진 제공-워터월시스템즈)


워터월시스템즈가 베트남 현지 사이버보안 기업인 SCS Cyber Security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베트남 시장 진출을 강화한다. 최근 베트남 하노이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현지 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내부정보유출방지(DLP) 솔루션 공급을 늘리기 위해 추진됐다. 베트남은 올해 개인정보보호법이 시행되면서 데이터 보호와 내부정보 관리 체계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


SCS Cyber Security는 ‘SafeGate’ 브랜드로 클라우드 기반 사이버보안 서비스와 보안 컨설팅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정부와 공공기관의 정보시스템 보안 점검 사업을 수행하며 전국 단위의 판매망을 갖추고 있다. 워터월시스템즈는 이 파트너사의 현지 기반을 활용해 엔드포인트 DLP 솔루션인 워터월(WaterWall)의 유통망을 넓힌다.


워터월(WaterWall)은 기업과 기관 내부에서 다루는 기밀정보와 개인정보의 무단 유출을 통제하는 솔루션이다. 엔드포인트 환경에서 발생하는 파일 이동이나 외부 전송 등의 행위를 정책에 따라 통제하고 기록한다.


양사는 협약 이전부터 협력을 진행해 베트남 주요 통신사에 워터월(WaterWall) 공급을 마쳤다. 통신 분야는 대규모 네트워크와 데이터를 다루는 만큼 내부 데이터 반출을 관리하는 수요가 높다. 양사는 전국 판매망을 통해 공공과 민간 영역으로 공급 대상을 넓힌다.


의료와 교육 분야에서도 솔루션 적용이 진행 중이다. 베트남 보건 당국의 1급 종합병원과 신규 의료시설 구축 프로젝트를 비롯한 현지 의료기관에 공급을 추진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학교와 교육기관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 민감한 데이터 취급 비중이 높은 기관 특성에 맞춰 접근 권한과 반출 경로를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워터월시스템즈는 현지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베트남 고객 환경에 맞춘 DLP 적용과 기술 지원을 강화한다. 정보보호 수요가 높은 산업군을 중심으로 사업 기반을 다져갈 계획이다.



▷기사 원문 링크 : [데일리시큐] 워터월시스템즈, 베트남 보안 기업 SCS Cyber Security와 손잡고 DLP 솔루션 공급 확대

▷관련 기사 링크 [전자신문] 워터월시스템즈, SCS 사이버 시큐리티와 손잡고 베트남 DLP 공급 협력 확대

▷보도자료 : 마케팅팀 연정은 과장


▶기업블로그 링크 : 워터월시스템즈, 베트남 보안 기업 SCS Cyber Security와 손잡고 DLP 솔루션 공급 확대